시흥시 새마을회는 지난 26일 각동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75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회관 5층에서 10원 동전 모으기 사랑의 팡파레 집하행사를 개최했다.
‘10원 동전 모으기 운동’ 은 경제살리기 국민대행진 ‘모아보자’ 실천운동의 하나로 이를 위해 희망저금통 3,500개를 각동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에 200개씩 배부하여 지난 4월7일에는 동별로 다중집합장소에서 저금통 배부캠페인을 전개하였고 지난 26일까지 모금활동이 지속 전개되었다. 이 날 모여진 성과는 희망저금통 690개 동전 9,500개, 금액 950,000원으로 이렇게 모아진 동전은 불우이웃돕기에 전액 사용토록하고 불필요한 동전발행비용도 줄일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