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은-신영은 조(경기대)가 제51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에서 여대 및 일반부 더블스컬 정상에 올랐다.
고-신 조는 31일 전남 장성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대 및 일반부 더블스컬에서 7분48초76을 기록하며 김하나-문소라 조(인천시체육회·8분06초52)와 정소리-이정은 조(경기대·8분19초94)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남대 및 일반부 경량급 싱글스컬에서는 이용선(용인시청)이 7분38초63으로 한희구(한국체대·7분43초71)를 꺾고 1위에 올랐고 여고부 무타포어에서는 박연희-채민지-김정연-윤혜성 조(인천체고)가 7분39초26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밖에 남고부 무타포어의 설동원-성현호-노주형-정하연 조(인천체고)는 6분51초32로 준우승을 차지했고 여대 및 일반부 무타포어 엄미선-김하나-문소라-김경민(인천시체육회·7분06초52)과 김경은-김가영-김슬기-고영은 조(경기대·7분10초44)는 은메달과 동메달을, 남대 및 일반부 더블스컬 이혁-최병석 조(용인시청·7분36초17)는 3위에 입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