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유진(경기대)이 제51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 여대 및 일반부 경량급 싱글스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유진은 1일 전남 장성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대 및 일반부 경량급 싱글스컬에서 7분51초55로 김명신(포항시청·7분53초62)과 임지민(군산시청·8분02초94)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여대 및 일반부 무타페어에서는 엄미선-김경민 조(인천시체육회)가 7분28초75를 기록하며 전옥수-김미정 조(예산군청·7분32초64)와 라혜미-김아름 조(부산항만공사·7분36초21)를 꺾고 우승했고 여고부 무타페어 김정연-윤혜성 조와 남고부 경량급 더블스컬 최수빈-이준호 조(이상 인천체고)도 각각 7분09초40과 6분51초68로 패권을 안았다.
최수빈-이준호 조는 더블스컬에서도 6분57초64로 은메달을 추가했다.
이밖에 남대 및 일반부 싱글스컬 김평석(용인시청)과 여고부 경량급 더블스컬 최문기-방지연 조(인천체고)는 각각 7분15초73과 9분49초12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남고부 무타페어 정하연-설동원 조(인천체고)는 7분09초40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