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전중이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인 ‘GM대우컵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9’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
마전중은 22일 마전중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원당중과의 홈 경기에서 김재훈, 안찬혁, 이윤식의 연속골에 힘입어 김애녹이 2골을 만회한 데 그친 원당중의 추격을 3-2로 따돌렸다.
또 신현중은 가현중과의 원정경기에서 이호영이 대회 첫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맹활약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고 당하중도 백석중을 3-2로 제압, 1회전을 통과했다.
이밖에 박상민이 혼자 2골을 기록한 방축중은 계양중을 3-1로 물리쳤고 이희재가 2골을 몰아친 구산중도 갈산중을 2-0으로 꺾고 원정 승리를 챙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