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진(하남정산고)이 제35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 여자고등부 경량급 싱글스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민진은 24일 부산 서낙동강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고부 경량급 싱글스컬 결승전에서 8분47초75를 기록하며 강다현(진주여고·8분52초85)과 최은아(대구관광고·9분20초65)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또 여고부 무타포어 결승전에서는 박연희-채민지-김정연-윤혜성(이상 인천체고) 조가 7분13초93으로 김혜란-설아라-임수림-이수연 조(서울체고B·7분22초83)와 은진주-백은채-남효정-박경선 조(서울체고A·7분37초77)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밖에 남대 및 일반부 경량급 싱글스컬 결승에서는 이용선(용인시청)이 7분31초11로 장강은(인제대·7분29초91)에 이어 2위에 입상했고 남일반 무타포어 결승에 진출한 김민우-윤기원-우동리-조인성(이상 용인시청) 조도 6분18초03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남일반 더블스컬 결승에 오른 김병건-최병석(이상 용인시청) 조와 여대 및 일반부 무타포어의 이선미-이희선-편미양-민지혜(이상 하남시청) 조는 각각 7분07초44와 6분57초43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