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민-강우규 조(수원 수성고A)가 제35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 남자고등부 더블스컬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한민-강우규 조는 25일 부산 서낙동강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고부 더블스컬 결승에서 7분15초04를 기록하며 이상민-정지훈 조(서울체고A·7분17초44)와 전혜종-고운 조(경남체고A·7분17초96)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여고부 무타페어 결승에서는 김정연-윤혜성 조(인천체고)가 7분58초08로 김혜란-이수연 조(서울체고·8분06초08)와 김유미-유연경 조(수원 영복여고·9분01초35)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밖에 김평석(용인시청)이 남일반 싱글스컬에서 7분32초27로 준우승을 차지한 뒤 이용선(용인시청)과 팀을 이룬 남일반 경량급 더블스컬에서도 6분54초07로 2위에 입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