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석과 구선화(이상 광명 충현고)가 오는 10월 대전에서 열리는 제90회 전국체육대회에 에어로빅 경기도대표로 출전한다.
최문석은 지난달 30일 부천 시온고체육관에서 열린 도대표 최종선발전 남자고등부 개인에서 18.8점을 얻어 도대표가 됐다.
구선화도 여고부 개인에서 19.4점으로 1위에 오르며 도대표에 합류했다.
이밖에 고등부 혼성 2인조에서는 김성민(과천중앙고)과 이유라(성남 한솔고)가 18.65점으로 본선에 진출했고 3인조에서는 문재윤(성남 야탑고), 최하늘(용인 구성고), 채미래(용인고)가 본선진출권을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