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현(가평군청)이 제11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사이클대회 남자일반부 책임선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유정현은 5일 경북 영주 경륜훈련원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남일반 책임선두 결승에서 전수재, 김홍범과 함께 책임선두를 완료하며 1위에 올랐다.
또 여고부 단체스프린트에서는 인천체고가 1분13초743으로 서울체고(1분13초791)와 전남미용고(1분13초994)를 제치고 1위에 올랐고 남일반 1㎞ 독주경기에서는 김용해(가평군청)가 1분05초395로 김성태(양양군청·1분05초749)와 정정교(국민체육진흥공단·1분05초987)를 따돌리고 패권을 안았으며 남중부 2㎞ 단체추발에 출전한 부천 중흥중도 2분29초156으로 정상에 등극했다.
이밖에 지난 3일 열린 남중부 2㎞ 개인추발에서는 이민우(의정부중)가 2분39초094로 1위에 오르며 독주경기 우승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
한편 여중부 1㎞ 개인추발 김솔아(남양주 동화중·1분21초847), 남중부 단체스프린트 중흥중(1분11초121), 남중부 5㎞ 스크래치 왕지현(중흥중), 남고부 1㎞ 속도경기 최우민(가평고), 여일반 10㎞ 스크래치 한송희(인천시청), 여고부 3㎞ 단체추발 인천체고(3분48초792), 여고부 책임선두 김슬님(인천체고)은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남중부 1㎞ 속도경기 왕지현(중흥중), 남일반 단체스프린트 가평군청(1분03초910), 여고부 2㎞ 개인추발 윤아영(인천체고·2분41초703)은 3위에 입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