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이 제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 트라이애슬론선수권대회 여자 엘리트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지연은 12일 경북 경주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린 여자 엘리트부에서 수영(1.5㎞)과 사이클(40㎞), 달리기(10㎞)에서 2시간 16분01초을 기록, 1위에 올랐다.
남자 동호인엘리트 40대에서는 홍명식이 2시간11분03초로 우승을 차지했고 남자 동호인 55~59세부 유진형(2시간31분59초)과 60대부 이희찬(3시간17분48초), 여자 초등1년부(수영 100m, 달리기 500m) 양이재(8분59초), 남자 초등4년부(수영 200m, 달리기 1㎞) 김현(10분44초), 여자 초등6년부(수영 200m, 달리기 1㎞) 정해연(9분44초)도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