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이 제29회 실업단 사격대회 50m 소총복사 여자부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화성시청은 14일 전북 임실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50m 여자부 소총복사 단체전에서 정미라, 박정예, 김종외가 팀을 이뤄 1천748점을 기록, 청원군청(1천755점)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50m소총복자 여자 개인전에서는 정미라가 591점을 쏴 이미경(상무·595점)과 윤인선(청원군청·593점)에 이어 3위에 입상했다.
이밖에 스탠다드권총 남자부 개인전에서는 홍성환(KT)이 575점으로 우승한 뒤 단체전에서도 박병택, 이상학과 팀을 이뤄 1천704점으로 1위에 올라 센터파이어권총 단체전 우승에 이어 3관왕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