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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롤러 곽기동 ‘화려한 질주’

이형철 꺾고 남고15000m제외 1위

곽기동(오산 성호고)이 제90회 전국체육대회 인라인롤러 경기도대표로 확정됐다. 곽기동은 20일 안양인라인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인라인롤러 도대표 최종선발전 남자고등부 1만5천m 제외경기에서 32분30초4로 이형철(안양 동안고·32분30초7)과 팀동료 엄지용(32뷴30초F)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남고부 1천m에서는 최영한(동안고)이 1분56초1로 서상경(성남한솔고·1분56초3)과 류헌규(동안고·1분56초7)을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고 여고부 300m에서는 최고은(한솔고)이 30초605로 박정언(30초737)과 우아름(30초782·이상 동안고)을 꺾고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밖에 남고부 300m 류헌규(27초778), 1만m 제외·포인트 엄지용(29점), 여고부 1천m 박정언(1분57초3), 1만m 제외·포인트 이소영(동안고·13점), 1만5천m 제외 안정은(한솔고·36분48초3)도 각각 종목우승을 차지하며 도대표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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