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7.2℃
  • 구름많음강릉 -1.2℃
  • 구름조금서울 -5.9℃
  • 구름조금대전 -4.0℃
  • 구름조금대구 -0.7℃
  • 맑음울산 -1.0℃
  • 맑음광주 -2.1℃
  • 맑음부산 1.0℃
  • 맑음고창 -2.8℃
  • 구름조금제주 2.8℃
  • 맑음강화 -7.1℃
  • 구름조금보은 -5.4℃
  • 맑음금산 -3.8℃
  • 맑음강진군 -1.2℃
  • 구름조금경주시 -0.7℃
  • 맑음거제 1.4℃
기상청 제공

문광부장관기 전국중학야구 뒷심부족 안양 평촌중 결승진출 실패

온양중에 2-4 역전패

안양 평촌중이 제5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중학야구대회에서 아쉽게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평촌중은 21일 전북 군산야구장에서 열린 준결승전에서 상대 선발투수 정혁진의 구위에 눌려 4-2로 무릎을 꿇었다.

1회초 선취점을 내준 평촌중은 4회말 박준호가 상대 유격수 실책으로 2루까지 진출한 뒤 이인수의 내야땅볼때 역시 상대 수비 실책으로 홈까지 파고들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평촌중은 계속된 무사 1루 찬스에서 박무원의 좌전안타와 김태훈의 내야 땅볼로 1사 2,3루를 만든 뒤 정유송의 1루 땅볼 때 이인수가 홈을 밟아 2-1로 역전에 성공했다.

그러나 평촌중은 5회 또다시 1점을 내줘 2-2 동점을 허용한 뒤 9회 2사 1,2루 위기에서 온양중 4번타자 윤형배에게 2타점 적시 2루타를 얻어맞아 2-4로 역전패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