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진(수원시청)이 제44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박형진은 22일 울산 동천실내체육관에서 2010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 예선대회를 겸해 열린 대회 3일째 남자일반부 68㎏급 결승에서 손태진에게 5-2로 앞서가다 2회 KO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남고부 라이트급에서는 김용태(성남 풍생고)가 이주성(신정고)에게 9-10으로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고 여대부 49㎏급 김지희(경희대)와 57㎏급 정수지(용인대)도 김연지(우석대)와 남진아(한국체대)에게 각각 8-10, 6-7로 져 은메달에 머물렀다.
이밖에 여일반 +73㎏급에서는 오정아(인천시청)가 안새봄(삼성에스원)에게 6-7로 패해 2위에 올랐고 남고부 핀급 최영상(용인 풍덕고), 여대부 57㎏급 하주영, 남대부 58㎏급 문길상(이상 경희대), 80㎏급 배태준(용인대), 여일반 67㎏급 황경선, 73㎏급 강석열(이상 고양시청), 남일반 63㎏급 허인영(성남시청)과 김동우(시흥시체육회), 68㎏급 김세효(용인시청)는 각각 3위에 입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