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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후기 리그 61명 뛴다…N리그 추가선수등록 마감

실업축구연맹은 2009 추가선수등록 마감 결과 총 61명의 선수가 새롭게 내셔널리그에 뛰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추가등록기간 중 내셔널리그 구단 간 이적선수는 24명이며 K-리그에서 이적한 선수가 11명, 해외리그에서 뛰다 복귀한 선수가 6명, K3리그와 대학 등에서 승급한 선수 20명 등이다.

이 가운데 수원시청은 재정난으로 후기리그부터 리그 불참을 선언한 홍천이두FC에서 뛰던 이선후, 김대현, 백승주와 노원 험멜에서 뛰던 정해력을 영입, 수비와 미드필더를 보강했다.

또 안산 할렐루야는 일본 J2리그 로아소 구마모토에서 뛰던 권석근과 울산미포 소속 김천우, 전 할렐루야 소속 홍지인과 이광희 등 4명을 영입했고 인천 코레일은 한양대 출신 공격수 김경호와 강릉시청 소속 김용희를 데려왔다.

이밖에 K-리그 구단 출신으로 전남 드래곤즈와 경남FC를 거치면서 199경기(9골 17도움)를 뛰었던 박종우와 울산 현대, 경남FC에서 106경기(4골 9도움)를 출전한 김성길이 각각 울산현대미포조선과 부산교통공사로 이적했고 싱가포르 슈퍼리그에서 한국인으로 구성된 싱가포르 슈퍼레즈에서 활약했던 윤보영과 주기환도 각각 천안시청과 대전 한국수력원자력에 입단했다.

한편 2009 내셔널리그 후기리그는 오는 21일 울산 현대미포조선과 안산 할렐루야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7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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