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주(남양주시청)가 제3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 여자일반부 카약 1인승(K-1)에서 정상에 등극했다.
김국주는 17일 하남 미사리 한강카누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일반 K-1 500m에서 2분04초78을 기록하며 노자(속초시청·2분10초60)와 황현아(부여군청·2분12초08)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남고부 K-1 500m에서는 최민규(인천해사고)가 1분52초20으로 조광희(부여고·1분53초14)와 김지웅(세종고·1분59초93)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밖에 남일반 카나디안카누 1인승(C-1) 500m에서는 이석환(인천시청)이 2분02초44를 기록하며 이승우(대구동구청·2분01초69)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고 남일반 K-1 500m에 출전한 김형백(인천시청·1분51초26)과 남고부 C-1 500m의 장문혁(양평고·2분18초61)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