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안양 KT&G 카이츠가 18일부터 3일동안 가평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선수단과 함께하는 ‘2009 안양 KT&G 여름농구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과 선수단의 상호 유대감을 증진시키고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단이 매년 마련하는 행사로 농구 클리닉, 미니 농구대회, 수상 활동,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안양시 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KT&G 농구단 선수 전원과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미리 신청한 100여명의 학생이 함께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