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성남 일화가 20일 오후 4시30분 지하철 분당선 서현역 맞이방에서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코레일(한국철도공사)과 함께 하는 이번 행사에는 주장 김정우와 이호, 정성룡, 조동건 등 국가대표 선수 4명이 참가해 시민을 대상으로 사인회와 기념사진 촬영 등의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선착순 100명에게 23일 대전 시티즌과 홈 경기 입장권과 ㈜일화에서 협찬한 음료를 선물한다.
성남과 코레일은 지난해부터 업무 협력 관계를 맺고 성남권 코레일 노선인 분당선을 중심으로 공동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