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매원중이 제2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중·고하키대회에서 여자중등부 결승에 진출했다.
매원중은 18일 전북 김제고 하키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5일째 여중부 준결승전에서 김제여중을 2-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랐다. 이로써 매원중은 19일 오전 11시40분부터 같은 장소에서 충남여중을 3-0으로 꺾은 온양한올중과 우승기를 놓고 맞붙게 됐다.
한편 남고부 결승전에서는 광주제일고가 후반 19분 터진 이동혁의 역전 필드골에 힘입어 경북 계림고에 4-3으로 역전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고 김제고와 대원고는 공동 3위에 입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