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생활체육회는 김대전 전 대통령의 서거로 인해 오는 22일과 23일 안양시와 동두천시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2009 가족 생활체육 콘서트를 잠정 연기한다고 19일 밝혔다.
도생체 관계자는 “대한민국 민주화에 앞장섰던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로 이번 주말 열기로 했던 가족 생활체육 콘서트의 모든 일정을 연기했다”며 “생활체육인 모두가 김 전 대통령의 서거에 애도를 표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주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생체는 당초 오는 22일과 23일 안양시와 동두천시에거 가족 단위 구성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종목을 소개해 건전한 여가활동 풍토를 조성하고 생활체육에 대한 이미지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된 ‘2009 가족 생활체육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