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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1점차 불과… 안갯속 PO티켓 잡아라

인천도개공-충남도청 25일 대결

2009 다이소 핸드볼 슈퍼리그가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막판 혼전이 계속되고 있다.

인천도시개발공사는 19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남자부 풀리그에서 유럽에서 국내 무대로 복귀한 조치효가 7골을 넣으며 분전했지만 1위를 확정지은 두산에 24-26으로 패했다.

승점 12에 머문 인천도시개발공사는 웰컴크레디트 코로사와 공동 2위에 올라 있지만 4위 충남도청(승점 11)과 승점차가 1점 밖에 나지 않아 어느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할지 알 수 없는 상황이 됐다.

1경기를 남겨 놓은 인천도시개발공사는 25일 수원체육관으로 장소를 옮겨 충남도청과 플레이오프 티켓을 다툰다.

여자부에서는 인천 벽산건설이 정읍시청을 32-18로 꺾고 단독 선두(승점 32)로 나섰고 부산시청과 서울시청은 31-3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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