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연-윤혜성 조(인천체고)가 제7회 K-water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 여자고등부 무타페어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정연-윤혜성 조는 20일 충북 충주 탄금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고부 무타페어 결승전에서 7분44초53으로 박인수-김혜수 조(예산여고·7분54초69)와 최정윤-피선미 조(충주여고·7분53초48)를 여유 있게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또 여대 및 일반부 무타페어 결승에서는 엄미선-이윤희 조(인천시체육회)가 7분36초69로 전옥수-김미정 조(예산군청·7분32초49)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