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학(양주 가납초)이 제2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 초등학교 유도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영학은 20일 경북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자초등부 66㎏급 결승에서 이승주(신흥초)를 맞아 업어치기 한판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남초부 48㎏급에서는 고승조(안양 석수초)가 문치흠(월랑초)에게 업어치기 절반을 얻어내 정상에 올랐다.
여초부 50㎏급 결승에서는 한희주(의정부 금오초)가 김현지(동해유도관)에게 누르기 한판승을 거두며 패권을 안았고 여초부 40㎏급 결승에서는 이예원(양주 덕계초)이 김다미(가납초)를 꺾고 우승했다.
이밖에 남초부 60㎏급에서는 이건주(덕계초)가 최민철(양학초)에게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고 42㎏급 이호연(동두천 보산초)과 우현민, 54㎏급 조상훈(이상 석수초), 60㎏급 이찬혁(가납초), 여초부 40㎏급 양한나, +50㎏급 이지원(이상 탑동초)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