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중이 제62회 전국종별럭비선수권대회 중등부에서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부평중은 22일 강원 고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중등부 결승전에서 모두 5개의 트라이를 성공시키며 서울 배재중을 31-15로 대파했다.
전반에만 트라이와 골킥을 각각 2개씩 성공시키며 15-8로 앞서나간 부평중은 후반들어 배재중을 거세게 몰아붙여 트라이 3개를 성공시키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한편 고등부에서는 서울 양정고와 서울사대부고가 22-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해 공동우승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