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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주 이희원 ‘은빛 물살’ 세계핀수영선수권 한국新 작성 2위 차지

‘한국 핀수영의 기대주’ 이희원(25·성남시체육회)이 제15회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에서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희원은 23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자 잠영 800m에서 5분54초47로 헝가리의 빌헬름(5분52초94)에 이어 두번째로 터치패드를 찍어 지난 4월 자신이 세웠던 종전 한국기록(5분57초67)을 3초20 앞당기며 2위를 차지했다고 대한수중협회가 24일 전해왔다.

또 표면 400m에서는 윤영중(25·서울시체육회)이 3분01초74로 피기니(이탈리아·3분00초41)와 소루나키스(그리스·3분01초F)에 이어 3위에 올라 동메달을 추가했다.

앞서 대회 첫날에는 김현진(22·경북도청)이 여자 잠영 50m에서 16초09로 종전 한국신기록(16초68)을 갈아치우고 3위로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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