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경기도 생활체육지도자 제1차 교육 및 연수가 25일 하남시 풍산동 제1가나안농군학교에서 성료됐다.
각 시·군에 배치된 생활체육 지도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도자의 자질 향상을 통한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실시된 이번 연수에는 수원, 용인, 성남 등 16개 시·군에서 111명의 생활체육 지도자가 참여해 수료증을 수여받았다.
이번 연수에서는 특히 생활체육 지도자들의 정신교육을 통해 지도자로서의 신념과 정신력을 키우는 시간이 주어졌고 공동체교육과, 전인교육, 지도자교육 등도 실시됐다.
교육 첫날인 24일에는 입소식에 이어 시청각 교육과 ‘성공적인 자기경영’, ‘인간성 상실과 회복’ 등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고 25일에는 체력단련과 ‘변화와 혁신’, ‘변하지 않는 삶의 진리’를 주제로한 강연, 수료식 등이 진행됐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생활체육 지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생활체육 지도자로서의 긍지와 자신감이 생겼다”며 “앞으로 이같은 연수가 더 많이 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생활체육회는 26일부터 이틀동안 같은 장소에서 2차 교육 및 연수를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