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재(용인 풍덕고)가 제4회 농림수산식품부장관배 전국승마대회 장애물 A클래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홍원재는 25일 KRA 과천승마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장애물 A클래스 중고등부에서 포코로코와 호흡을 맞춰 무감점에 35초56을 기록하며 한영빈(한국마사고·마명 지보라·34초43 -16점)과 김석(경기고·마명 발트루트·1분28초73 -4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장애물 누계경기에서는 이재욱(오산고·마명 리티스)이 1분08초64에 46점으로 한영빈(한국마사고·마명 지보라·1분09초92 12점)과 백두산(풍암고·마명 리즈·1분05초62 4점)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