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청이 제6회 동해시장배 국제 대학·실업하키대회에서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평택시청은 30일 강원 동해 묵호여중 하키장에서 열린 여자 대학·일반부 준결승전에서 중국 광동성에게 0-1로 패했다.
이로써 평택시청은 이날 KT에 7-3으로 패한 중국 북경과 31일 3~4위전을 치루게 됐다.
한편 남자 대학·일반부에서는 성남시청이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성주시청을 6-2로 대파, 3연승을 거뒀고 인천전문대는 강원대에 3-4로 패해 3연 전패의 수렁에 빠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