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생활체육회는 지난 28일 오후 8시 안양시 동안구 평안동 중앙공원 배드민턴장에서 ‘2009 안양시 가족 생활체육 콘서트’ 공연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경기도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양시생활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콘서트는 가족 단위 구성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종목을 소개, 건전한 여가활동 풍토를 조성하고 도생활체육에 대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콘서트에는 박영표 안양시생활체육회장과 오세구 경기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해 안양시생활체육회 관계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음악줄넘기, 어르신 생활체조, 택견, 국학기공 등 각 종목별 시범에 이어 시민과 함께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 손자손녀 등 3대가 함께 참여해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었다.
한편 안양중앙공원은 안양시민을 위한 축구장, 배드민턴, 족구, 생활체조 광장, 걷기코스 및 음악 분수대 등 시민들이 건강을 위해 생활체육을 가장 활발하게 실천하는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