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는 청년실업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4일 금융텔러 직원 520명을 채용한다.
농협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8월3일부터 5일간 인터넷 지원 접수 및 필기시험, 면접 등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4천312명이 몰려 8.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합격자는 2주간 금융업무, 영업점 현장 OJT 등의 교육을 받은 뒤 오는 28일 각 영업점에 배치돼 근무를 하게 된다.
농협은 이번 금융텔러 직원 채용은 지역 경제활성화와 고통분담차원에서 임원 급여 10% 삭감, 팀장급 이상 급여 5% 반납, 임직원의 연차휴가 사용, 전사적인 경비절약 등을 통해 마련된 재원을 기반으로 이루어졌으며 청년 실업 해소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