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열린 2009 전국어르신생활체육대회가 3일간의 열전을 끝으로 11일 폐막했다.
경기도는 이번 대회에서 종합시상종목 7개 중 축구와 볼링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부별 시상종목 중에는 게이트볼Ⅰ 남자부, 자전거 사이클 도로와 트랙, MTB, 테니스 여자단체전, 게이트볼Ⅱ 여자부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이밖에 경기도는 당구 67세 이상 포켓볼, 생활체조 댄스스포츠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배드민턴, 바둑, 장기에서는 종합 3위에 입상했다.
인천시는 종합시상종목 중 배드민턴과 부별시상종목 국학기공 단체전, 생활체조 에어로빅스와 노인전담지도자교실, 게이트볼Ⅱ 남자부 등 4개 종목에서 우승했으며 자전거 사이클 도로와 트랙, MTB, 게이트볼Ⅱ 여자부에서 준우승을, 축구, 당구 60세 이상 3쿠션, 67세 이상 포켓볼에서는 3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