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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스타리그 2009 중등 최강의 날까지 ‘쉼없이 킥’

동인천중 32강 확정… 오늘 대진 추첨

동인천중이 인천지역의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인 ‘지엠대우컵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9’에서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동인천중은 도화성 그룹에서 5연승을 달리며 남은 경기일정에 관계없이 32강에 진출했다.

또 임중용 그룹의 검암중(5승1무)과 김영빈 그룹의 가좌중, 손대호 그룹의 인천중(이상 4승2무)이 무패의 기록으로 32강 대열에 합류했고 노종건 그룹의 신흥중과 인하사대부중, 전재호 그룹의 대헌중과 인천남중, 김이섭 그룹의 원당중과 마전중, 김영빈 그룹의 제물포중, 임중용 그룹의 신현중도 32강 진출권을 획득했다.

각 그룹별 1, 2위팀이 진출하는 32강 대진은 오는 18일 추첨을 통해 결정되며 21일부터 16강 진출을 놓고 승부를 가린다.

한편 득점랭킹에서는 신현중의 이호영이 8골로 단독 선두에 올라 있고 동인천중 최준수와 연화중 정명호, 원당중 황인엽이 각각 7골로 뒤를 쫒고 있다.

‘미들스타리그 2009’의 결승전은 인천의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인 10월25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과의 경기에 앞서 오픈경기로 치러 올해 우승팀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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