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체육회는 지난 18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제90회 전국체육대회 단체종목 및 대진 종목에서 대한 대진 추첨 이후 충남 공주시 계룡산 모 음식점에서 필승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다짐대회에는 홍광표 도체육회 사무처장과 이강섭 도 체육진흥과장, 안선엽 도교육청 체육보건급식과장을 비롯해 가맹경기단체 전무이사 등 50여명이 참석해 대진추첨에 대한 평가와 함께 오는 10월 20일부터 7일 동안 대전에서 펼쳐지는 전국체전에서 반드시 종합우승 8연패를 달성할 것을 결의했다.
홍광표 사무처장은 “대진 추첨 결과 생각했던 것보다 대진운이 따라줘 예상했던 점수를 획득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대진도 잘 된 만큼 남은 기간동안 방심하지 말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반드시 종합우승 8연패를 달성해 1천100만 경기도민에게 기쁨을 주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