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의 발전은 곧 여주대학의 발전임을 실천하고있는 여주대학이 독거노인들을 위해 발벗고 나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있다.
여주대학(총장 이기창)은 지역봉사의 일환인 열린 나눔·사랑 프로젝트가 지난 23일 이기창 총장을 비롯한 내빈과 여주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고 24일 밝혔다.
여암학술정보관 설립자 정동성 박사의 동상 앞에서 열린 나눔·사랑 프로젝트는 신종 인플루엔자 확산으로 개최 예정이었던 제17회 용마축제가 취소됨에 따라 총학생회와 대의원회 주최로 축제의 일부 예산과 작년도 축제 이익금의 일부를 마련하여 이웃사랑 실천, 지역 어르신들과의 사랑 나눔 실천에 한 발짝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장학금 전달은 여주노인복지회관의 선발로 여주관내 중학생 7명과 고등학생 10명에게 수여되었고 사랑의 쌀 전달식으로 품질을 인정받은 여주쌀이 여주관내 독거노인 50가구에 전달되었다.
이성민 제17대 총학생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행사는 수확의 계절인 가을에 조금이라도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함께 더불어 살고자 마련한 것으로, 여주군민들과 함께 참사랑과 행복의 결실을 맺게 되어 참으로 기쁘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기창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은 곧 여주대학의 발전”이라며 “지역사회와 여주대학은 공동체이기 때문에 협동·협력한다면 앞으로 더욱 크게 발전할 것이라 생각한다. 작은 성의나마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는 소감을 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