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생활체육회는 8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제5차 월례강좌를 실시했다.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의 전파와 생활체육 지도자들의 올바른 직업의식 함양을 목표으로 마련된 이번 월례강좌는 동부지역 9개 시·군 (용인, 이천, 양평, 하남, 광주, 가평, 구리, 남양주, 여주)에서 70여명의 생활체육 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론강좌와 실기교육이 진행됐다.
이론강좌에서는 전창훈국방대 교수가 올바른 역사의식과 세계 속의 한국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의 정체성, 정통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더불어 북한의 실상에 대해 강의했다. 또 실기교육에서는 비구 개발자인 이기만 수원공고 교사와 서상옥 한국뉴스포츠협회 회장, 박석규 뉴스포츠 강사 등이 비구(飛球)와 플라잉디스크, 패드민턴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비구는 제기차기에서 힌트를 얻어 개발한 종목으로 공을 이용해 하는 민속놀이의 재창조 운동으로, 시범과 함께 체험의 기회가 제공됐고 플라잉디스크와 패드민턴 등 기존 종목을 변형시켜 발전시킨 뉴스포츠 종목의 체험시간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