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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선수단 대전 입성 금160개 획득 8연패 목표

‘전국체전 사상 처음으로 종합우승 8연패의 위업을 달성하겠다.’

오는 20일 대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제9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역대 최다 금메달과 최고 점수로 사상 첫 종합우승 8연패에 도전하는 경기도 선수단이 18일 격전지인 대전에 도착했다.

지난 15일 결단식을 가진 도선수단은 이날 홍광표 총감독(도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해 고등부 총감독인 도교육청 안선엽·한용수 체육과장 등 임원과 선수단 본진이 대전에 입성했다. 41개 정식종목과 3개 시범종목 등 44개 종목에 1천989명(선수 1천547명, 임원 442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도는 종합점수 8만6천점 이상, 금메달 160개 이상을 획득해 다시한번 완벽한 종합우승을 차지하겠다는 각오다.

특히 여자역도에서 3관왕을 예약한 ‘로즈란’ 장미란(고양시청)은 11월 고양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이번 체전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워 컨디션을 한껏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정했다.

한편 개최지인 대전광역시는 이번 체전을 위해 주경기장인 한밭종합운동장을 증·개축하고 충무체육관, 한밭체육관, 한밭수영장을 최신 시설로 단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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