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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강화 지역향토문학 토대 마련

제2사회부 주재기자 최연식 시인 시집 출판기념회

본사 제2사회부 김포·강화 주재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최연식 시인이 오는 24일 네 번째 시집 ‘허름한 보폭 사이의 흔적’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최시인은 지난 1998년 계간 ‘시인정신’ 시 부문 신인상 당선으로 문단에 데뷔 한 후, 치열한 내면의 성찰과 사물에 대한 고정관념을 탈피해, 시 창작에 전념해 왔으며 그동안 ‘문득 그대 그리운 날’, ‘내게 머문 눈빛만으로’, ‘그 눈 속에 잠들다’ 등의 시집을 출간 하였고 이번에 4집을 출간하기에 이르렀다.

또한 최연식 시인은 김포. 강화지역에서 향토문인 발굴 및 육성을 위해 김포문화원, 통진중학교 평생교육원, 김포교육청 등에서 문학강의를 실시했으며 현재도 강화여성회관 창작문학반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최시인은 (사)한국작가회의 회원, 한국평화문학회원, 강화문학회장, 시인정신 편집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문단에서 주목받는 작가로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강화, 김포지역에서 강화문학회와 통진문학회를 이끌면서 매년 동인지 발행과 시 낭송회, 시화전 등을 개최, 지역향토문학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최연식 시인의 출판기념회는 김포시 월곶면 고막리에 위치한 김포시청소념수련원 강당에서 오는 24일 오후 3시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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