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환경공단은 10일 오전 장애인 사회복지단체인 연수구 명심원에서 ‘사랑의 자전거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단이 저탄소 녹색성장 그린경영의 일환으로 자전거를 통해 탄소 줄이기에 앞장서고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번 전달하는 자전거는 지난 2일 송도종합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 자선기금마련 골프라운딩 행사와 공단 방울이 봉사단에서 모금된 기금으로 마련한 것.
이날 박정남 이사장은 “앞으로도 이웃돕기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자선기금 마련 스포츠 행사를 다양하게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