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방송해설자 15명이 참여한 ‘국내야구 해설자 모임’이 6일 발족했다.
초대회장에는 허구연 MBC 해설위원이 추대됐고, 이성득 KNN 해설위원과 서정환 MBC ESPN 해설위원은 부회장을 맡았다.
모임에는 구경백(OBS), 김상훈, 김용희(이상 SBS스포츠), 김형표(원음방송), 동봉철(KBS 라디오), 마해영, 이효봉(이상 전 엑스포츠), 이동수(TBC), 이순철(MBC ESPN), 이용철(KBS), 이병훈(KBS N) 등이 회원으로 참여했다.
모임의 간사인 박노준 SBS 해설위원은 “국내 야구의 발전에 힘쓰고 회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모임”이라며 “1년에 2~3차례 이상 만나 이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