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회장 곽정환)이 법원 등기를 완료하고 문화관광체육부 등록 사단법인으로 전환됐다.
프로연맹은 13일 “전날 법원등기를 끝내고 공식명칭을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 바꿨다”라며 “법률적 지위를 갖는 법인으로서 사회적 책임감과 투명한 경영을 통해 K-리그의 도약을 도모하겠다”라고 밝혔다.
프로연맹은 아시아축구연맹(AFC)의 독립 법인화 의무 규정에 따라 지난해 대의원총회에서 법인 전환을 위한 정관 개정과 이사 선임 등을 승인받았고, 지난 12일 사단법인으로서 법원등기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