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91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참가할 대표단 결단식을 가졌다.
인천시 대표단은 빙상, 아이스하키, 스키, 컬링 등 4개 종목에 출전하는 선수 131명(일반 95명, 장애인 36명)과 지도자, 임원 등 250명으로 구성됐다.
동계체육대회는 2월 2~5일 용평리조트에서 열리며, 이에 앞서 26일부터 29일까지 하이원리조트에서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진행된다.
인천시는 지난해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 11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