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제조업체들이 청소서비스 제공 같은 이색 경품까지 내걸고 설 선물용 제품 판촉전을 펼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김정문 알로에는 ‘베라겔리치골드 알로에겔’, ‘알로에센스 알로에분말’, ‘6년근 발효홍삼 자운비’ 등을 설 선물용 제품으로 내놨다.이 회사는 인터넷 쇼핑몰(www.kjmshop.com)을 통해 설 맞이 이벤트도 준비했다.
하루 15만원 이상을 이 쇼핑몰에서 구입하면 추첨을 통해 고객 3명에게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된 선물을 증정하고 일반 고객 중에서도 5명을 뽑아 외식상품권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한국인삼공사는 ‘정관장 선물세트’ 15종을 출시했다.
양삼(陽蔘)과 ‘봉밀절편홍삼’ 등으로 구성된 ‘VIP 세트’(45만원)를 비롯해 ‘프리미엄 B호’(22만5천원), ‘부부세트‘(15만원)’ 등이 주력 제품이다.
인삼공사는 내달 13일까지 제품 구매 고객 중 추첨으로 뽑은 500명에게 욕실 등 집안을 청소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대상웰라이프도 10만원 이하의 중저가 제품을 중심으로 한 선물세트 상품들을 선보였다. 홍삼음료 16병을 묶은 ‘홍삼의 힘 세트’(4만9천900원), 홍삼 토닉 2병과 홍삼 절편 2봉으로 구성된 ‘홍삼토닉세트’(5만5천원), ‘클로렐라 1천200정 세트’(17만원) 등이 올해 설 맞이 선물로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