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지난해 5명 이상을 추가로 고용한 8개 중소 업체에 정책자금 총 40억4천800만원을 대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정부의 고용창출 기업 우대지원 정책에 따라 5명 이상 추가 고용 실적이 있는 중소기업은 올 1월부터 중진공이 취급하는 2조8천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대출받을 때 기업평가등급을 최고 2등급까지 우대받을 수 있다. 금리도 매년 0.2%p씩 8년간 최대 1.6%포인트까지 할인된다.
이기우 이사장은 “앞으로도 고용창출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보다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고용창출기업 우대지원 관련 문의는 기업 소재지 관할 중진공 지역본부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