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일공고가 제46회 전국고등축구연맹전에서 8강에 진출했다.
삼일공고는 23일 전남 고흥군 도양생활체육구장에서 열린 16강전에서 충북 청주대성고와 전·후반 80분을 득점없이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5-4로 신승을 거두고 준준결승에 올랐다. 이로써 삼일공고는 오는 25일 같은 장소에서 서울 재현고를 승부차기 끝에 꺾은 서울 숭실고와 4강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됐다.
또 용인 태성고와 안양공고는 전남생명과학고와 전북 전주공고를 각각 1-0으로 힘겹게 따돌리고 8강에 진출했고 인천 부평고는 구리고를 4-1로 꺾고 8강에 합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