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고가 제38회 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에서 8강에 진출했다. 과천고는 24일 경북 경주시 황성구장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서울 보인고를 2-1로 따돌리고 준준결승에 올랐다.
또 수원공고는 울산 학성고와 전·후반 80분을 득점없이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0으로 승리, 8강에 진출해 과천고와 4강행 티켓을 놓고 다투게 됐고 고양 능곡고도 경북 안동고와 전·후반을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6-5로 신승을 거두고 8강에 합류, 대구공고와 4강 길목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이밖에 김포 통진고는 서울 영등포공고를 2-1로 힘겹게 제압하고 8강에 합류했고 안산 초지고도 대구 대륜고와 전·후반을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뒤 승부차기에서 4-1로 승리,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