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송기출)은 수원 블루윙즈의 K-리그 홈 개막전이 열리는 오는 6일 재단 임직원과 입주기관 관계자 등과 함께 사랑전달 헌혈행사를 갖는다고 4일 밝혔다.
수원월드컵경기장 12개 입주기관과 경기장을 찾는 모든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만족 CS(Clean & Smile)을 체결한 월드컵재단은 사회전반의 헌혈분위기 조성과 이웃사랑실천, 원활한 혈액수급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헌혈행사에는 수원의 공식 서포터인 그랑블루 회원과 일반 관중들의 참여도 유도할 계획이다.
송기출 사무총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이 고통받은 이웃에게 큰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라며 “사랑 전달 운동 및 봉사 등을 통해 도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소명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