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축구 동호인들의 축제 한마당’ 제10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축구(40대)대회가 오는 13일부터 이틀간 화성시 도원체육공원을 비롯한 4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경기도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화성시생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경기도축구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31개 시·군 678명의 축구 동호인이 참가한다.
인구수에 따라 31개 시·군을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될 이번 대회는 전·후반 50분씩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 팀은 40대 초반 9명, 후반 11명 등 20명으로 구성해 40대 초반 5명, 후반 6명 등 11명을 출전시킬 수 있다.
또 무승부 시 준결승전까지는 승부차기로 진행되며 결승전은 1회 연장전(전·후반 각 10분)을 치룬다.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는 우승기와 상배, 메달이 수여되며 준우승팀과 공동 3위팀에는 상배와 메달이 주어진다. 이와는 별도로 각 부별 최우수선수를 선정해 시상하며 우수 심판에 대해서는 심판상도 수여된다.
한편 이번 대회 개회식은 오는 13일 오전 10시 화성시 도원체육공원 운동장에서 조도환 화성시생활체육회장의 개회선언과 지난대회 우승팀인 안양시와 오산시의 우승기 반납, 강용구 경기도생활체육회장의 대회사, 선수대표 선서, 경기도 노래 제창의 순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