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범-이승훈 조(용인시청)가 2010 여수오픈 테니스대회에서 남자복식 4강에 진출했다.
서용범-이승훈 조는 11일 전남 여수 GS사택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남자복식 준준결승에서 김유섬-문주해 조(울산대)를 2-0(6-1 6-4)으로 완파하고 준결승에 올랐다.
또 임형찬-전재빈 조(용인시청)도 강성균(안동시청)-김영재(고양시청) 조를 2-0(7-5 6-4)으로 힘겹게 따돌리고 4강에 합류했다.
여자복식에서는 유수미-유희선 조(용인시청)가 김윤희-이초원 조(수원시청)를 2-0(6-2 6-4)으로 제압하고 4강에 올랐고 김나리(경동가스)와 팀을 이룬 강서경(수원시청)도 장현희-황은정 조(창원시청)에 2-0(6-4 6-0) 완승을 거두고 준결승행 티켓을 획득했다.
이밖에 남자단식에서는 조민혁, 김성관(이상 수원시청), 이두현(명지대), 이승훈, 박주효, 서용범(이상 부천시청)이 8강에 진출했고 여자단식에서는 김윤희(수원시청), 유희선, 김지애, 배유리(이상 용인시청)가 8강행 확정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