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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근·신현수 V4… 도지사기 사격 송현고 세상

윤인중 3관왕 합류·한광고 한상필 2관왕

최성근(의정부 송현고)이 제4회 경기도지사기 사격대회에서 4관왕에 등극했다.

최성근은 21일 경기도종합사격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자고등부 50m권총에서 539점을 쏴 장현제(528점)와 방상현(520점·이상 경기체고)을 제치고 1위에 오른 뒤 안영재-배형빈-박정훈과 팀을 이룬 단체전에서도 1천581점으로 경기체고(1천498점)을 꺾고 우승, 2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성근은 이어 남고부 25m권총 단체전과 스탠다드권총 단체전에서도 팀이 각각 1천670점과 1천619점으로 우승해 4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25m권총 단체전에서 우승한 신현수(송현고)는 남고부 25m권총 개인전에서 563점으로 우승한 뒤 스탠다드권총 개인전(546점)과 속사권총 단체전에서도 1위에 오르며 4관왕에 올랐다. 속사권총 개인전에서는 윤인중(송현고)이 542점으로 우승한 데 이어 김주완-전상훈-신현수와 팀을 이룬 단체전(1천570점)과 25m권총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3관왕에 올랐다.

남고부 50m소총3자세에서는 한상필(평택 한광고)이 1천70점으로 팀동료 배세영(1천66점)과 조항진(고양 주엽고·1천62점)을 꺾고 우승한 뒤 단체전에서도 배세영-한민용과 팀을 이뤄 3천137점으로 1위에 올라 2관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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