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이 제28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 남자일반부 그레코로만형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수원시청은 23일 경남 김해체육관에서 국가대표선발 제2차 포인트대회를 겸해 열린 대회 남일반 그레코로만형에서 종합점수 38점으로 상무(50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
또 남고부 자유형에서는 경기체고가 110점을 획득, 경북공고(148.5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이날 열린 남고부 자유형 46㎏급에서는 배동일(경기체고)이 장정민(인천 상정고)을 2-1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120㎏급 우현호(인천체고)도 김준석(경북공고)을 2-0으로 누르고 패권을 안았다.
이밖에 남일반 그레코로만형 120㎏급 김광석(수원시청)은 은메달을 획득했고 60㎏급 길도욱(부천시청)과 66㎏급 엄혁, 74㎏급 강희복(이상 수원시청), 84㎏급 신상헌(군포시청)은 각각 3위에 입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