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2 (목)

  • 흐림동두천 -13.9℃
  • 맑음강릉 -8.4℃
  • 맑음서울 -11.6℃
  • 대전 -8.9℃
  • 맑음대구 -7.0℃
  • 맑음울산 -6.7℃
  • 구름많음광주 -5.9℃
  • 맑음부산 -5.7℃
  • 흐림고창 -7.3℃
  • 제주 1.0℃
  • 맑음강화 -11.6℃
  • 흐림보은 -9.7℃
  • 맑음금산 -8.8℃
  • 흐림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7.3℃
  • -거제 -4.6℃
기상청 제공

30대주부 사채빚 비관 자살

14일 새벽 2시40분쯤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의 한 주택에서 K(35·여)씨가 안방문에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K씨의 남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아내가 7, 8년 전 빚 보증을 선 이후 사채를 빌려쓰면서 남편과 시부모 등 가족들에게 죄책감을 느껴왔다“는 유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K씨가 사채 빚을 갚지 못한 것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COVER STORY